임신부터 출산·육아까지 지원금·휴가·무료 예방접종 총정리
2026년 임신 확인 후 국민행복카드·보건소·맘편한 임신, 근로시간 단축·고위험 임신 지원부터 출산지원금·육아휴직·무료 예방접종까지 신청 순서와 조건을 자세히 정리했어요.
작성·검토김부장 즐겨찾기 운영자 · 회계·재무 15년 · 더존·영림원·UniERP·SAP 실무 · 전산세무 1급 · 재경관리사2026.10.10 업데이트운영자 소개 →임신부터 영유아기까지, 무엇을 언제 챙기나요?
지원은 자동으로 입금되는 것이 아닙니다. 임신확인서 발급, 보건소 임산부 등록, 회사에 신청할 권리, 정부24·복지로의 급여 신청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아래는 2026년 전국 공통 제도 중심이며, 지역별 임산부 교통비·검사비·출산축하금은 별도입니다.
| 시점 | 먼저 할 일 | 신청·확인 창구 |
|---|---|---|
| 임신 확인 직후 | 임신확인서 발급, 국민행복카드 진료비 바우처 신청, 맘편한 임신에서 보건소 등록·수첩·엽산제 신청 | 산부인과 → 정부24 맘편한 임신·건보공단·카드사·보건소 |
| 임신 12주 이내 | 근로자라면 임신기 1일 2시간 단축·출퇴근 시각 변경, 태아검진 시간 확인 | 사업주에게 신청 |
| 임신 16주 이후 | 보건소 철분제 신청. 다태아는 20주 이상 추가 진료비 지원 요건 확인 | 보건소·e보건소·건보공단 |
| 임신 32주 이후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재확인, 출산전후휴가·배우자 휴가 일정 조율 | 사업주 |
|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 자격·본인부담금·제공기관 확인 후 신청 | 주소지 보건소·복지로·정부24 |
| 출생신고 직후 |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전기요금 경감·지역별 지원 신청 | 정부24 행복출산·주민센터 |
| 생후 첫해 | 국가예방접종 지정기관 예약, 영유아 건강검진 일정 확인 | 예방접종도우미·국민건강보험공단 |
회사 휴가 자체의 신청과 고용보험 급여 신청은 다르고, 정부24의 맘편한 임신(출산 전)과 행복출산(출산 후)도 서로 다른 통합 서비스입니다.
임신 확인 직후: 국민행복카드 진료비는 이렇게 신청·사용해요
산부인과에서 임신·출산 진료비 지급 신청서와 임신확인을 받은 뒤 건강보험공단, 국민행복카드 발급 금융기관, 정부24 맘편한 임신 중 가능한 경로로 신청합니다.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어도 바우처 포인트 생성 신청은 확인하세요. 임신 1회당 지원이며 현금이 통장으로 들어오는 제도는 아닙니다.
| 상황 | 2026년 지원 | 실제로 확인할 점 |
|---|---|---|
| 단태아 임신 | 100만원 |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임산부의 진료·처방 약제·치료재료 본인부담금에 사용 |
| 다태아 임신 | 기본 140만원, 태아 1명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지급 | 2024.1.1 이후 임신, 임신주수 20주 이상 다태아 임신 유지 또는 출산 등 추가지원 요건 확인. 쌍태아는 조건 충족 시 총 200만원 |
| 분만취약지 거주 | 20만원 추가 가능 | 해당 연도 지정지역과 주민등록·거주 요건 확인. 일반 지자체 출산지원금과는 별개 |
| 출산 후 사용 |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일 등으로부터 2년까지 | 2세 미만 영유아 진료·처방 본인부담에도 사용 가능. 기한 이후 잔액 소멸 |
급여·비급여 의료비 본인부담에 사용할 수 있지만, 아무 물품이나 구매하는 육아용품 바우처는 아닙니다. 사용기한은 발급일에 시작해 분만예정일·출산일·유산·사산일 기준 2년으로 끝납니다. 다태아 추가금은 임신확인 직후 무조건 지급된다고 오해하지 말고 임신주수와 추가 신청 여부를 확인하세요.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후 별도로 신청하는 양육 바우처입니다. 같은 국민행복카드를 쓰더라도 진료비 바우처와 금액·사용처·기한이 다릅니다.
2026년 분만취약지 32곳: 인천 강화·옹진, 경기 연천·가평·양평, 강원 홍천·인제·정선·평창·화천, 충북 보은·괴산·단양, 전북 진안·무주·장수, 전남 보성·완도·진도·신안, 대구 군위, 경북 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봉화·울릉, 경남 의령·남해·합천. 주소지와 해당 연도 지정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정부24 ‘맘편한 임신’: 한 번에 신청하되 접수 결과는 각각 확인
맘편한 임신은 임신확인 이후 보건소 엽산제·철분제·표준모자보건수첩,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KTX·SRT 임산부 할인 등을 한 신청서에서 접수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와 철도 할인은 별도 카드 발급·회원번호 등록·승인이 필요할 수 있어, 통합신청만 하고 끝내지 말고 각 기관의 처리 결과를 확인하세요.
-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 정보를 확인하고 정부24 ‘맘편한 임신’에 인증 로그인합니다.
- 엽산제·철분제·모자보건수첩은 보건소 임산부 신고·등록이 선행됩니다. 온라인 택배 수령 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KTX·SRT 할인 신청 전 코레일·SR 회원에 가입해 회원번호를 준비합니다. 신청 당일 바로 할인 예매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청소년산모 의료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에너지바우처는 해당자만 신청하며 각각 연령·소득·신청기간 요건을 확인합니다.
- 통합신청에서 빠진 지역별 임산부 교통비·검사비 사업은 주소지 보건소·시군구 공고를 별도로 조회합니다.
보건소에 등록하면 엽산제·철분제·임산부수첩을 받을 수 있어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임산부로 신고·등록하면 표준모자보건수첩과 엽산제·철분제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건소 방문, e보건소, 아이마중 앱, 정부24 맘편한 임신에서 안내를 확인하세요.
| 지원 | 언제·얼마나 | 신청·수령 주의 |
|---|---|---|
| 엽산제 | 임신 전후 초기 기간, 1인 최대 3개월분 | 보건소 임산부 신고 후 신청. 지자체별 지급 시기·수량 차이 |
| 철분제 | 임신 16주 이상, 1인 최대 5개월분 | 필요 시 16주 이후 별도 신청 여부 확인 |
| 표준모자보건수첩 | 보건소 임산부 신고 시 제공 | 임신·접종·검진 기록 관리에 활용. 맘편한 임신 택배 신청 가능 |
엽산제·철분제의 의약품 형태는 보건소 방문 신청만 가능하고 온라인은 건강기능식품 택배 방식입니다. 온라인 택배비는 본인 부담일 수 있으며, 여러 경로로 중복 신청할 수 없습니다.
산전검사나 기형아 검사까지 전국 모든 보건소에서 무료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검사 항목·횟수·대상은 지역별 사업과 건강보험 적용에 따라 달라서 진료비 바우처 사용 가능 여부 및 보건소 공고를 따로 확인하세요.
고위험 임신이라면 입원비 지원과 신청서류를 미리 챙기세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단지 ‘위험하다고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지급되는 현금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가 정한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해당 질환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가 대상이며, 2024년부터 가구 소득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 항목 | 지원 기준 |
|---|---|
| 대표 질환 | 조기진통, 양막 조기파열, 중증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절박유산, 자궁경부무력증, 다태임신, 임신성 당뇨병 등 총 19개 질환. 질병별 임신주수·질병코드 요건은 보건복지부 상세표 확인 |
| 지원액 | 관련 입원치료의 급여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 90%, 임산부 1인당 최대 300만원. 의료급여수급자는 100% 지원 |
| 지원 제외 | 일반 외래검사·건강검진을 모두 환급하는 제도가 아님. 병실 입원료와 환자특식 등 제외 |
| 신청기한·창구 | 분만일부터 6개월 이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e보건소·아이마중 앱 |
퇴원할 때 진단서(질병명·질병코드 포함), 입·퇴원확인서,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챙기세요. 신청서·신분증·본인 통장 사본 등도 필요하고 일부 서류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로 생략할 수 있습니다. 중복 의료비 지원과 질환별 인정기간은 보건소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청소년산모·저소득 가구라면 추가로 확인할 제도
기본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외에 조건이 맞는 사람만 신청할 수 있는 별도 사업이 있습니다. 모두가 자동 지급받는 금액처럼 합산하면 안 됩니다.
| 제도 | 대상·지원 | 신청·주의 |
|---|---|---|
|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 임신확인서상 임신확인일 기준 만 19세 이하.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 | 임신확인일 기준 만 19세까지 신청. 요양기관 임신확인서 발급 후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등에서 신청 |
| 의료급여 임신·출산 진료비 |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임신·출산(유산·사산 포함)한 수급권자와 2세 미만 자녀. 진료비 100만 원(다태아는 태아당 100만 원), 분만취약지역 30일 이상 거주 시 20만 원 추가 | 건강보험 가입자의 일반 진료비 바우처와 대상·신청 경로가 다릅니다. 주민센터·복지로에서 본인 자격과 신청 방법 확인 |
| 에너지바우처 |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이면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자격을 충족한 가구 | 정부24 맘편한 임신에서 해당자 신청 가능. 연도별 접수기간과 가구 요건 확인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수급자·차상위 또는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등 | 현금이 아닌 출산 전후 방문 건강관리 바우처. 소득 초과 지자체 예외지원 가능 |
청소년산모 의료비와 건강보험 진료비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신청과 바우처 잔액이 별개입니다. 실제 이용 가능 범위와 중복·정산 방식은 담당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에너지바우처 역시 임신만으로 자동 대상이 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직장인 임산부: 임신기 단축·태아검진·근무시간 조정을 따로 요청하세요
임신 중 근로시간 단축과 태아검진 시간은 같은 제도가 아닙니다. 회사에 휴가·시간 사용을 신청할 권리이며, 고용보험 급여 신청과도 구분됩니다.
| 권리 | 누가·언제 | 핵심 내용 |
|---|---|---|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의사가 유산·조산 등 위험을 인정하면 임신 전 기간 | 1일 2시간 단축 신청 가능. 8시간 미만 근무자는 1일 6시간이 되도록 단축 가능. 단축을 이유로 임금 삭감 금지 |
| 태아검진 시간 | 임신 중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여성 근로자 | 이동·대기·진료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허용해야 하고 그 시간만큼 임금 삭감 금지. 횟수는 임신주수별 기준 |
| 출퇴근 시각 변경 | 임신 중 여성 근로자 | 1일 소정근로시간을 유지하면서 시작·종료 시각 변경을 신청할 수 있음.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 등 법정 예외 확인 |
| 시간외·야간·휴일근로 제한 | 임신 중 여성 근로자 | 시간외근로를 시킬 수 없음. 밤 10시~아침 6시·휴일근로도 원칙 금지, 명시적 청구와 고용노동부 인가 등 예외가 있을 때만 가능 |
| 쉬운 업무 전환 | 임신 중 여성 근로자 | 근로자가 요청하면 쉬운 종류의 근로로 전환해야 함 |
임신기 단축은 시작 예정일 3일 전까지 임신기간·단축기간·출퇴근 시각을 적은 문서와 진단서 등 필요한 서류를 사업주에게 제출합니다. 건강상 위험으로 임신 전 기간 단축을 신청한다면 의사 판단 자료를 준비하세요.
태아검진은 통상 임신 28주까지 4주마다 1회, 29~36주 2주마다 1회, 37주 이후 매주 1회 기준입니다. 다태임신·35세 이상·고위험 등은 추가 검진이 가능할 수 있으며, 법이 모든 검사에 대해 ‘하루 종일 유급 휴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필요한 시간을 회사에 청구하세요.
임신 중 육아휴직과 출산 전 배우자 휴가도 계획할 수 있어요
여성 근로자는 임신 중 모성 보호를 위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8일부터는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등 법령상 위험이 있는 경우 남성 근로자도 배우자를 돌보기 위해 출산 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간은 육아휴직 총 사용기간에 포함되므로 출산 후 사용할 계획까지 함께 세우세요.
| 제도 | 출산 전에 알아둘 점 |
|---|---|
| 출산전후휴가 | 단태아 90일, 미숙아 100일, 다태아 120일. 출산 후 45일(다태아 60일) 이상은 남겨야 하므로 예정일·휴가 시작일을 함께 계산 |
|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 2026.9.18부터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 이내 20일 유급 사용 가능. 사업주에게 사용일 등을 문서로 알림 |
| 임신 중 육아휴직 | 임신한 여성은 모성보호 목적 사용 가능. 위험 임신 배우자를 돌볼 남성은 2026.9.18부터 조건부 사용 가능 |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 2026.9.18부터 배우자의 유산·사산일로부터 20일 이내 청구해 최대 5일, 첫 3일 유급 |
출산전후휴가를 앞당겨 쓰면 출산 후 최소 휴가일수를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유산 경험 등 법정 사유가 있으면 출산 전 휴가를 나누어 쓸 수 있으므로 인사담당자·고용노동부 안내를 확인하세요. 유산·사산을 경험한 여성 근로자 본인의 휴가는 임신 주수에 따라 10·30·60·90일로 달라집니다.
휴가 자체는 회사에, 고용보험 급여는 요건을 충족한 뒤 고용24·고용센터에 별도로 신청합니다. 월 급여 상한은 실제 통상임금·기업 규모·고용보험 이력에 따라 다릅니다.
임신 중 불안·우울이 커질 때는 무료 심리상담을 이용하세요
임신 중 마음이 힘든 것도 도움을 요청할 이유가 됩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임산부, 난임·유산·사산 경험 부부, 출산 후 36개월 이내 양육모(미혼모는 출산 후 7년 이내)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과 선별검사를 제공합니다. 상담은 예약제이고 무료입니다.
중앙센터는 평일 09:00~12:00, 14:00~17:00에 02-2276-2276으로 상담 예약을 안내합니다. 권역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면 중앙센터에 연락해 이용 방법을 문의하세요. 상담은 필요한 경우 의료적 진료로 연계될 수 있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까지 모두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임산부 교통비 절약과 2026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열차 할인이 전국 공통이라고 해서 전국의 임산부 택시비·교통카드 지원까지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KTX·SRT는 회원등록을 먼저 해야 하며, 지정 좌석과 이용 횟수에 제한이 있어 출발 전에 할인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제도 | 지원·대상 | 신청·이용 조건 |
|---|---|---|
| 맘편한 코레일(KTX 등) | 등록 임산부 및 동행 보호자 1명. KTX 특·우등실은 일반실 가격, KTX·일반열차 일반실 운임 40% 할인 | 코레일 회원 가입 후 정부24 맘편한 임신 또는 역에서 임산부 등록. 출산예정일+1년까지, 열차 출발 1개월 전~20분 전 할인좌석 구매 |
| SRT-Pink | SR 회원 등록 임산부와 동행 보호자 1명. 지정좌석 어른 운임 30% 할인 | 정부24 맘편한 임신 또는 SR 공공할인 등록·승인 후 앱/웹에서 예매. 출산예정일+1년까지, 1일 2회·월 10회 |
| 2026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 신청일 현재 임신부 또는 2025.1.1 이후 출산 산모. 선정 시 24만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정부 80%·본인 20%(4만8천원) | 에코이몰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구·읍면동 신청. 2026년 전국 사업이지만 지역별 접수기간·물량·선정 결과 확인 |
KTX·SRT는 임산부가 동행하지 않는 보호자 단독 사용이 안 되고, 명절·좌석수·열차별 조건에 따라 할인 승차권이 없을 수 있습니다. 임신확인서·신분증과 철도 회원번호를 준비하고, 등록 완료 여부를 확인하세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24만원을 현금으로 받는 제도가 아닙니다. 2026년 대상자를 전국 16만명 규모로 선정하는 구매 지원이며, 지역별 공고와 예산 잔여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자체 임산부 교통비·35세 이상 검사비·산후조리비는 거주지별 별도 사업입니다.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예약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와 산모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는 서비스 이용권입니다. 임신 중 검사비나 출산축하금처럼 현금으로 일괄 지급되는 제도가 아니고, 정부지원액과 본인부담은 소득·태아 수·출산순위·서비스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확인 순서 | 2026년 기준 |
|---|---|
| 1. 대상 확인 | 수급자·차상위 가구 또는 건강보험료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 초과라도 지자체 예외지원 유형이면 가능 |
| 2. 신청기한 | 보건복지부 2026 사업안내 기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은 확인일부터 30일,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입원은 퇴원일부터 30일 등 예외 |
| 3. 신청창구 |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 복지로, 정부24 맘편한 임신. 예정일·가구원·건강보험료·휴직 여부 증빙 확인 |
| 4. 이용·계약 | 태아 유형·출산순위·단축/표준/연장에 따라 5~40일. 지원자격 판정과 등록 제공기관 여부를 보건소에서 확인한 뒤 계약 |
보건복지부 2026 사업안내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출산 후 60일을 안내하지만, 정부24와 일부 지자체 상세 화면에는 30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안내끼리 다르므로 신청 전에 주소지 보건소에 적용 기한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출산 전에 또는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해 기한 분쟁을 피하세요.
출생신고 직후: 첫만남이용권은 진료비 바우처와 별도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된 아동은 첫만남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하며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사용해야 해요.
임신 중에 쓰던 건강보험 진료비 바우처와 사용처·잔액이 분리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유흥·사행업종 등 제한 업종을 제외한 양육 관련 소비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 지급이 아닙니다.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이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고, 카드 잔액과 종료일을 각각 확인하세요.
매달 받는 돈: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별도 제도입니다. 지급액은 아이의 개월 수와 거주 지역,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제도 | 대상 | 2026년 기준 | 신청 |
|---|---|---|---|
| 부모급여 | 생후 0~23개월 | 0~11개월 월 100만원, 12~23개월 월 50만원 | 주민센터·복지로·정부24.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 |
| 아동수당 | 만 9세 미만 | 수도권 월 10만원, 비수도권 10만5천원, 인구감소지역 우대 11만원·특별 12만원 | 주민센터·복지로. 인구감소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1만원은 해당 지자체 시행 여부 확인 |
| 가정양육수당 | 부모급여 종료 후 어린이집·유치원·종일제 아이돌봄을 이용하지 않는 24~86개월 미만 | 일반 가정양육 월 10만원, 농어촌·장애아동 등은 별도 기준 | 주민센터·복지로. 보육료 등과 중복 여부 확인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23개월 아동은 부모급여 전액을 현금으로 더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보육료 바우처를 먼저 적용하고 부모급여와의 차액이 있을 때만 현금으로 지급해요.
2026년 아동수당 지급 연령은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추가분은 모든 지역에서 자동 지급되는 것이 아니므로 거주지의 지급 방식을 확인하세요.
출산 후 추가로 확인할 기저귀 바우처와 전기요금 할인
출생신고 직후 행복출산 원스톱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외에도 기저귀 지원과 출산가구 전기요금 경감을 확인하세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의 대상·기한은 위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 지원 | 대상·내용 | 확인할 곳 |
|---|---|---|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 만 2세 미만 저소득 영아 등 대상.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는 별도 요건 충족 시 월 11만원 바우처 | 보건소·주민센터·복지로. 소득·수유 요건 확인 |
| 출산가구 전기요금 | 주택용 고객 중 출생일부터 3년 미만 영아가 있는 가구: 요금 30% 할인, 월 1만6천원 한도 | 행복출산 원스톱·한전. 아파트는 관리사무소에도 확인 |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소득·가구·수유 요건을 확인해야 하며,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최대 지원기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 할인은 신청한 달부터 적용되므로 출생신고 후 바로 신청하세요. 지역별 출산지원금·산후조리비·유축기 대여는 정부24 행복출산에서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 부모라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따로 신청해요
휴가를 쓰는 것은 회사에 신청하고, 고용보험 급여는 요건을 충족한 뒤 고용24 또는 고용센터에 신청합니다. 급여 상한은 모든 사람에게 지급되는 고정액이 아니라 통상임금에 적용하는 최대 금액이에요.
| 제도 | 휴가·대상 | 2026년 급여·핵심 조건 |
|---|---|---|
| 출산전후휴가 | 단태아 90일, 미숙아 100일, 다태아 120일. 출산 후 최소 45일(다태아 60일) 배정 | 고용보험 급여 30일 기준 상한 220만원.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등 요건·기업 규모별 지급기간 확인 |
|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 20일 유급. 2026.9.18부터 출산예정일 50일 전~출산 후 120일 이내 사용 가능 | 회사에 사용일을 적은 문서로 고지.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고용보험 급여 지원 대상 |
| 육아휴직 |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 2학년 이하 자녀. 기본 1년, 부모 각각 3개월 사용 등 법정 요건을 채우면 최대 1년 6개월 | 1~3개월 통상임금 100% 월 최대 250만원, 4~6개월 최대 200만원, 7개월 이후 80% 월 최대 160만원 |
|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6+6) | 생후 18개월 이내 자녀에 대해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 각 부모의 첫 6개월 통상임금 100% 범위, 월 상한 250·250·300·350·400·450만원 |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 6학년 이하 자녀를 돌보며 근로시간 단축 | 고용보험 급여는 단축시간에 비례. 최초 주 10시간분은 통상임금 100%·월 상한 220만원 기준, 나머지는 80%·150만원 기준 |
육아휴직급여는 육아휴직 30일 이상과 시작 전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등 고용보험 요건을 확인해야 해요. 6+6의 250만~450만원도 부모 각자의 월 상한이지 두 사람에게 무조건 그 금액을 합쳐 지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상세 신청 절차는 가이드 목록의 ‘육아휴직 급여 신청 방법과 지급 시기’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2026.9.18부터는 배우자 유산·사산 시 20일 이내 청구해 최대 5일(첫 3일 유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고, 배우자의 유산·조산 위험이 있는 경우 출산 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제도도 시행됐습니다.
아기 무료접종: 지정의료기관의 국가예방접종인지 확인
2026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원칙적으로 12세 이하(2013.1.1. 이후 출생자)의 지정 백신 19종에 대해 백신비와 접종 시행비를 지원합니다. 전국 보건소나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해야 무료이고, 백신별로 지원 연령과 접종 시기가 다릅니다.
| 시기·구분 | 국가예방접종 예시 | 꼭 확인할 점 |
|---|---|---|
| 출생 직후~영아기 | B형간염, 결핵 BCG 피내용, DTaP, 폴리오, 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 | BCG 경피용은 국가 무료지원 대상이 아님. 로타바이러스는 첫 접종 생후 14주 6일, 완료 생후 8개월 0일 제한 |
| 유아기·이후 | MMR, 수두, A형간염, 일본뇌염, 추가접종 | 백신 종류·접종 이력에 따라 시기와 횟수가 달라 의료진과 일정 확인 |
|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및 임신부 지원 | 임신부는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등 지참. 어린이는 접종 이력에 따라 1회 또는 2회, 해당 절기 사업기간 확인 |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2027.4.30까지 안내되어 있지만 방문 전 지정기관의 백신 보유와 개인별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HPV 등 일부 백신은 별도 성별·연령 기준이 적용됩니다.
임신부 백일해 Tdap과 RSV 예방항체는 위의 전국 공통 무료접종 목록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임신부 Tdap은 의료기관·지자체 지원 여부에 따라 비용이 들 수 있고, RSV 예방항체도 일반 영아에게 일괄 무료인 사업은 아닙니다.
접종만큼 중요한 무료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정해진 시기마다 8차 건강검진과 4차 구강검진을 제공합니다. 검진기간 안에 받으면 건강보험 가입자는 공단이 비용을 전액 부담해 본인부담금이 없어요. 문진·신체계측·발달선별검사·건강교육 등이 시기에 따라 포함됩니다.
예방접종은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아이의 이력을 확인하고,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영유아검진 안내를 확인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료접종과 무료검진의 지정기관·기간은 서로 다릅니다.
출생신고 후 60일 안에 체크할 목록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출생 후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출산가구 전기료 경감, 일부 지자체 지원 등을 한 번에 신청하는 창구입니다. 온라인은 출산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인증 후 신청할 수 있고, 방문은 출생아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진행합니다.
- 출생신고와 아동 주민등록번호 확인, 국민행복카드 준비
- 부모급여 60일 이내 신청 여부 확인: 늦게 신청하면 출생월 소급을 놓칠 수 있음
- 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전기요금 경감 각각 신청 완료 여부 확인
- 거주지 출산지원금·산후조리비·다자녀 지원은 지자체별 대상과 신청기한 별도 조회
-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및 기저귀 바우처 대상이라면 기한·증빙서류 확인
- 예방접종도우미의 지정의료기관 예약과 영유아 건강검진 시기 확인
이 글의 범위와 신청 전 주의사항
이 글은 2026년 9월에 확인한 전국 공통 기준과 2026년 전국 친환경농산물 사업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실제 대상은 국적·주민등록·소득·고용보험 가입, 회사 규모, 출생순위, 거주지, 임신주수,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자체 임산부 교통비·산전검사비·출산지원금과 기업별 복지는 지역·사업장마다 달라 일률적인 금액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신청 기한과 급여 상한이 바뀔 수 있으므로 아래 공식 자료와 주민센터·보건소·고용24·예방접종도우미에서 본인 조건으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의료·법률 판단을 대신하는 글은 아닙니다.
가상 사례로 따라가 보기: 맞벌이 부부의 임신부터 출생신고까지
회사원 A씨(아내)와 B씨(남편)가 임신 6주에 임신확인서를 받았다고 해볼게요. A씨는 그 주에 국민행복카드 진료비 바우처를 신청하고, 정부24 '맘편한 임신'으로 보건소 등록과 엽산제 신청을 한 번에 접수해요. 임신 12주 이내이므로 회사에 하루 2시간 근로시간 단축도 서면으로 요청할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이 정해지면 A씨는 출산전후휴가 90일(출산 후 45일 이상 확보)과 이어지는 육아휴직 시작일을 회사와 미리 정해요. B씨는 출산일부터 120일 안에 배우자 출산휴가 20일을 나눠 쓸 수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면 출생신고와 함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을 한 번에 신청하는 게 가장 간단해요.
- 임신확인서는 여러 장 받아 두기: 바우처, 단축근무, 보건소 등록에 각각 필요해요.
- 휴가·휴직 시작일은 회사 인사 담당자와 서면으로 확정하기
- 출생일부터 60일 안에 부모급여를 신청해야 출생한 달분부터 받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임신 확인 후 무엇부터 신청하면 되나요?
A.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를 받고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신청하세요. 정부24 맘편한 임신에서 보건소 신고·엽산제·수첩·철도 할인도 함께 신청할 수 있지만 각각 처리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쌍둥이면 국민행복카드 진료비를 바로 200만원 받나요?
A. 다태아 기본 지급은 140만원이고, 2024.1.1 이후 임신 20주 이상 다태아 임신 유지 또는 출산 등 추가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태아 1명당 100만원이 되도록 추가 지급됩니다. 기본 지급과 추가 지급의 처리 시점을 건보공단에서 확인하세요.
Q. 임신 중 근무시간을 줄이면 월급이 깎이나요?
A.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임신기 1일 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이유로 임금을 삭감할 수 없습니다. 의사가 유산·조산 위험을 인정한 경우 임신 전 기간 신청 가능하며, 단축 신청 방법은 회사에 확인하세요.
Q. 모든 임산부가 산전검사와 산후도우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나요?
A. 아니요. 산전검사의 건강보험·보건소 무료 항목은 검사와 지역마다 다릅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는 소득·가구 기준과 본인부담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2026 지침은 출산예정일 40일 전~출산 후 60일, 정부24 상세는 출산 후 30일로 달라 보건소 확인과 조기 신청을 권합니다.
Q. 친환경농산물 24만원은 임산부 전원에게 현금으로 주나요?
A. 아니요. 2026년 전국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24만원 상당 상품을 본인부담 4만8천원으로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지역별 신청기간과 잔여물량을 에코이몰이나 시군구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Q. 임신 중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나요?
A.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에서 임산부와 유산·사산 경험자 등을 대상으로 예약제 무료 상담을 제공합니다. 02-2276-2276으로 문의하세요. 의료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비용과 지원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Q.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둘 다 신청해야 하나요?
A. 별도 제도이므로 둘 다 확인하세요.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지만 접수 완료 상태를 각각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Q. 어린이집에 보내면 부모급여 100만원을 그대로 현금으로 받나요?
A. 아니요. 보육료 바우처가 먼저 적용되고 부모급여와 보육료의 차액이 있을 때만 현금이 지급됩니다. 보육료 전환도 별도 신청하세요.
Q. 아기 예방접종은 전부 무료인가요?
A. 아니요. 2026년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과 연령, 지정기관 요건을 충족해야 무료입니다. BCG 경피용, 일부 RSV 예방항체, 임신부 Tdap 등은 별도 비용이나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Q. 부모급여 신청이 늦으면 출생일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 지원됩니다. 이후 신청하면 지급 시작 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니 출생신고 직후 신청하세요.
Q. 지자체 출산지원금도 이 표 금액에 포함되나요?
A. 아니요. 이 표는 전국 공통 제도 위주이고 지역별 축하금·산후조리비는 별도입니다. 정부24 행복출산에서 주소지별 항목을 확인하세요.
Q. 6+6 육아휴직제의 월 450만원을 누구나 받나요?
A. 아니요. 6개월째의 부모 각자 월 상한입니다. 생후 18개월 이내 부모 모두 사용 등 요건과 각자의 통상임금·고용보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정부24, e보건소, 고용노동부, 법제처,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공사, 코레일·SR,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중앙의료원의 공식 안내를 2026.9.29 확인했습니다. 금액·연령·신청기한은 거주지와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 확인
- 정부24 맘편한 임신 원스톱 ↗
- e보건소 엽산제·철분제 신청 ↗
- 보건복지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
- 정부24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
- 복지로 의료급여 임신·출산 진료비 ↗
- 법제처 근로기준법 임산부 보호 ↗
- 법제처 근로기준법 태아검진 시간 ↗
- 국립중앙의료원 임산부 무료 심리상담 ↗
- 정부24 맘편한 코레일 할인 ↗
- 화성시 공식 SRT-Pink 임산부 할인 안내 ↗
- 농림축산식품부 2026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
- 보건복지부 2026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안내 PDF ↗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 정부24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상세(기한 표기 차이) ↗
-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
- 보건복지부 임신·출산 진료비 ↗
- 복지로 2026 첫만남이용권 ↗
- 보건복지부 부모급여 ↗
- 보건복지부 아동수당 2026년 지역별 금액 ↗
- 정부24 출산전후휴가 급여 ↗
- 고용노동부 2026.9.18 배우자 지원 제도 ↗
- 질병관리청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
-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접종 안내 ↗
-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 ↗
- 한국전력공사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