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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하고, 중도상환 시 수수료까지 한 번에 확인합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왜 달라지나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똑같은 금액을 갚아서 생활비 관리가 편하고, 원금균등은 초반에 많이 갚아서 총 이자가 더 적어요.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이라, 매달 부담은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이 나갑니다.

대출을 약정 기간보다 일찍 갚으면 은행이 예상했던 이자 수익을 못 받게 되어 중도상환수수료를 물게 돼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예시 1억원을 연 4.5%,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약 506,685원씩 갚고, 5년(60개월) 뒤 잔액은 약 9,116만원이에요. 이때 수수료율 1.2%로 중도상환하면 수수료는 약 91만원이 됩니다.

① 대출이자 계산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고,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은 동일하지만 이자가 줄어들며 상환액이 점점 감소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실제 금리는 은행별 우대금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선택)

경과기간을 입력하고 버튼을 누르면 위 상환표의 해당 회차 기말 잔액이 중도상환 원금으로 자동 입력돼요. 총 대출기간은 위 ①의 값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대출잔여기간 ÷ 대출기간)의 “잔존일수 비례”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대출 실행 후 3년(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를 면제하며, 상품별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이 다르니 실제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관련 법령/기준

  • 은행법 감독규정: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기관이 자율적으로 정하되 원가 범위 내에서 부과
  • 통상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경과 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가 일반적인 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