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회계 계산기
K-IFRS 제1116호 기준 사용권자산·리스부채 최초 인식액과 상환표를 계산합니다.
리스회계, 왜 부채로 잡히나요?
예전에는 리스(임차)료를 그냥 비용으로 처리했지만, 새 회계기준(K-IFRS 1116)에서는 앞으로 낼 리스료 전체를 현재가치로 환산해 '리스부채'로 잡고, 동시에 그만큼 쓸 권리를 '사용권자산'으로 인식해요.
할인율(이자율)이 높을수록, 미래에 낼 돈의 현재가치는 작아집니다.
예시 연간 리스료 1,200만원을 3년간, 할인율 5%로 기말 후급 조건이면,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은 각각 약 3,268만원으로 최초 인식됩니다.
사용권자산 = 리스부채 최초 인식액 + 리스개설직접원가 - 리스인센티브 기준의 단순화된 계산이며, 실제 회계처리는 선급리스료·복구충당부채 등 추가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기준
- K-IFRS 제1116호 문단 26: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
- K-IFRS 제1116호 문단 24: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 최초 측정금액에 최초 직접원가, 리스인센티브 차감 등을 반영해 원가로 측정
- 할인율은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우선 적용하고, 산정이 어려우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